협회전시

전시설명

 

전시경매개요

# 업 명 : 한국고미술협회 창립50주년 기념

전국회원 애장품 공개경매전시

# 경매일시 : 20211121일 일요일 오후 3

# 전시프리뷰 : 20211117일 수요일 부터

20211120일 토요일 까지(오전 10~오후6)

# 전시장소 : 인사가나아트센터 지하1(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1-1)

# 주 최 : 사단법인 한국고미술협회

 

반세기동안 문화재의 가치를 지켜온 고미술협회 회원들의 애장품경매

 

한국고미술협회가 창립된 지 벌써 올해로 반세기를 맞아 한국고미술협회 창립50주년 기념 전국회원 애장품 공개경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협회가 지천명(知天命)의 세월을 지나오는 동안 회원들은 많은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느끼면서 때로는 기쁨으로 때로는 부침의 시간을 통해 인고의 세월을 지나왔습니다. 문화재를 지키고 가치를 더해 묻혀서 사라질 수도 있었던 고유의 미술품들에 숨결을 불어넣는 일들을 해왔습니다.

이번 회원들의 애장품 경매에 출품된 조선공예의 전통을 잇는 조선말기 경공장(京工匠)에서 제작된 주칠나전투각 탁자장과 이우환의 추상화를 연상시키는 백자철화병가마의 가림막 역할을 했던 가마발과 가마의 방석으로 사용된 화문석 자리깔개 등의 물품들 또한 회원들의 애정 어린 관심을 통해서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었던 작품들입니다.

침체 돼 있는 고미술시장이 이번 경매의 공정하고 투명한 입찰을 통해서 합리적인 가치를 평가를 받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명사들의 애장품 무가경매

 

평소에 문화재를 사랑하는 각개의 명사들도 한국고미술협회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며 소장하던 작품을 무가경매로 출품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직접그린 부채 2점, 원로배우 강부자와 성우 배한성이 각각 출품한 조선시대 백자청화도자 2외 사회각층이 가지고 있던 애장품도 별도의 코너로 경매에 붙여지며 수익금의 일부는 문화재 보호단체의 기부를 통해 문화재를 보호하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시문의 : 장덕진 사무국장 010-5219-2269

한국고미술협회 사무국 (02) 732-2240